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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간선거 후보들… 중앙일보가 지지합니다

Los Angeles

2026.09.21 21:19 2026.09.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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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는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식 지지 후보를 발표합니다. 
 
연방의회와 가주, 카운티, 시 단위 주요 선거를 대상으로 정책 역량과 지역사회 기여도, 공직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는 한인사회를 대변하고 정치력 확대에 기여할 역량 있는 한인 후보들도 다수 출마해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본지는 2020년부터 후보평가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후보들을 선정하고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후보들이 보다 책임 있는 공약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도록 하는 한편, 유권자들에게도 후보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유권자의 참여입니다. 
 
유권자 등록과 투표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분명하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미주중앙일보는 공식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후보와 선거에 대해 공정하고 중립적인 보도를 이어갈 것입니다.
 
영 김

영 김

▶가주 연방 하원 40지구 - 영 김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이 4선에 도전합니다. 2020년 연방하원에 처음 입성한 그는 한인 여성 최초의 연방 하원의원 중 한 명으로, 현재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을 맡는 등 워싱턴에서 한인 정치인의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어느 때보다 험난합니다. 지난해 민주당 주도의 게리맨더링 탓에 30년 넘게 의정활동을 한 공화당 중진 켄 캘버트 의원과 같은 40지구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결국 현역 공화당 의원 한 명은 의회를 떠나야 하는 이례적인 선거입니다.
 
연방선거위원회(FEC)에 따르면 김 의원은 6월 말까지 약 884만 달러를 모금해 캘버트 의원의 약 614만 달러를 크게 앞섰고, 보유 현금에서도 우위를 유지했습니다.
 
그의 가장 큰 강점은 보수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중도적이고 실용적인 해법을 추구해왔다는 점입니다. 조지타운대와 루거센터의 초당성 평가에서 공화당 의원 상위 10위에 오를 정도로 양당 의원들과 협력해 법안을 추진했습니다. 세금·규제 부담 완화와 중소기업 지원에서는 보수적 원칙을 지키면서도 지역 현안과 외교·안보에서는 초당적 접근을 보여왔습니다. 특히 한국계 이산가족 문제와 한미동맹, 북한 문제도 앞장서 다뤄왔습니다.
 
이 같은 온건·실용적 성향은 민주당 진영에서도 일정 부분 평가받고 있습니다. 예비선거에서 경쟁했던 민주당의 에스더 김 바렛도 본선에서는 캘버트보다 김 의원이 낫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선거구 재편 속에서도 초당적 협상 능력과 지역구 기반, 탄탄한 모금력을 갖춘 김 의원은 합리적인 보수의 목소리를 낼 경쟁력 있는 후보입니다.
 
 
데이브 민

데이브 민

▶가주 연방 하원 47지구 - 데이브 민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그는 가주 상원의원을 거쳐 2024년 연방 하원에 입성했습니다. 현재 연방의회에서 활동하는 몇 안 되는 한인 의원으로, 오렌지카운티를 대표하면서 한인 정치력 확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예비선거에선 45.45%를 득표해 1위에 올랐습니다. 본선에서 맞붙는 공화당 제니 레이 르루 후보는 25%로, 20%포인트가 넘는 격차를 보였습니다. 선거자금에서도 민 의원은 6월 말까지 약 338만 달러를 모금하고 약 189만 달러의 현금을 확보했습니다.
 
가장 큰 강점은 민주당 소속이면서도 지역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에서는 당파를 넘어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왔다는 점입니다. 남가주 산불 예방 정책을 현대화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추진해 연방 하원을 통과시켰고, 연방정부의 예산 낭비를 막고 회계 감독을 강화하는 법안 역시 공화당 의원과 공동 발의했습니다. 초선 의원으로 공화당이 주도하는 의회에서도 협력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높이 평가할 만합니다.
 
주택가격과 생활비가 높은 오렌지카운티의 현실을 반영해 주택 공급 확대와 중소기업 지원에도 지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가주 상원의원 시절부터 주택과 환경, 소상공인 정책을 다뤘으며 연방하원에서는 주택 공급과 기후 문제를 함께 다루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실용성과 초당적 협상 능력,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연방의회에 전달할 수 있는 대표성을 두루 갖춘 민 의원은 첫 임기의 성과를 이어갈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후보라고 평가됩니다.
 
연방 하원 47지구에는 어바인, 터스틴, 알리소비에호, 데이나포인트, 라구나비치, 라구나힐스, 라구나니겔, 라구나우즈, 레이크포리스트와미션비에호·뉴포트비치·노스터스틴 일부가 포함됩니다.
 
 
폴 서

폴 서

▶가주 의회 하원 66지구 - 폴 서  
 
폴 서 후보가 가주 의회 하원 66지구에 도전합니다. 하버시티에서 태어난 그는 토런스 등 사우스베이에서 성장했으며,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한 뒤 미 육군 장교로 복무했으며 한국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도 근무했습니다. 이후 LA카운티·가주 검찰 검사를 거쳐 현재는 랜초팔로스버디스 시장을 맡고 있습니다. 군인과 검사, 지방정부 행정을 모두 경험한 보기 드문 경력이 강점입니다.
 
서 후보는 예비선거에서 26.6%를 득표해 6명의 후보 가운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2위인 민주당 사라 딘 후보는 24.6%를 얻어, 11월에는 민주당 후보끼리 맞붙는 경쟁이 펼쳐집니다.
 
서 후보의 가장 큰 경쟁력은 공공안전과 정부의 책임성을 동시에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주의회에서도 경찰과 셰리프, 검사 등 치안 인력을 확충하는 한편 정부의 노숙자 예산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활비 문제에도 현실적인 접근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주택 건설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고 중산층 세금 부담과 식료품·주거비를 낮추는 한편, 소상공인에게 부담이 되는 행정절차를 줄이겠다는 구상입니다. 한인 소상공인 가정에서 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보호를 핵심 정책으로 강조하는 것도 주목할 만합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사 처우 개선과 학급 규모 축소, STEM 교육 확대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주 하원 66지구에는 토런스, 가디나, 엘세군도, 맨해튼비치, 허모사비치, 레돈도비치, 로미타, 팔로스버디스에스테이츠, 랜초팔로스버디스, 롤링힐스, 롤링힐스에스테이츠와 샌피드로 등이 포함됩니다.
 
 
제인 김

제인 김

▶가주 보험국장 선거 - 제인 김
 
제인 김 후보는 한인 최초로 가주 전체 유권자의 선택을 받는 선출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한인 선출직이라는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에는 가주 보험국장에 출마해 또 하나의 역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는 예비선거에서 27.4%를 득표해 11명의 후보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로 결선에 진출한 벤 앨런 가주 상원의원과도 약 8%포인트 차이를 보이며 본선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그는 산불과 보험료 급등, 가입 거부 등 가주의 보험 위기가 심각해진 상황에서 보험사를 적극 감독하고 소비자 부담을 낮추는 개혁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웁니다. 자동차보험은 보험료 수입의 최소 70%, 주택보험은 65%가 보험금 지급 등에 쓰이도록 하고 과도한 이익은 소비자에게 돌려주거나 재해 예방에 투자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산불·홍수·지진 피해를 보장하는 공공 재난보험 도입입니다. 고위험 지역 주민까지 보호할 공공·비영리 체계를 만들고, 현재 저소득층 대상 자동차보험 프로그램도 확대해 모든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저가 공공옵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험금 청구 뒤 보험료를 올리는 관행을 제한하고 지급 지연 보험사에는 제재를 강화하며 보험료 사용처를 공개하는 연례 보고서도 추진합니다.
 
민권 변호사와 소비자 권익 운동가 출신인 그는 보험업계의 정치헌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한인 정치력 신장이라는 의미와 함께 보험사의 책임을 강화하고 주민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겠다는 구체적인 소비자 중심 공약이 돋보이는 후보입니다.
 
 
스티브 힐튼

스티브 힐튼

▶가주 주지사 선거 - 스티브 힐튼
 
스티브 힐튼 후보는 영국 출신으로 2012년 가주로 이주하고 2021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이민자 후보입니다. 지난 4월 본지 단독 인터뷰에서도 자신의 이민 경험을 강조하며 “한인들이 가주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공화당 후보인 힐튼은 지난 6월 예비선거에서 24.7%를 득표해 민주당 하비에르 베세라 후보에 이어 2위로 11월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두 후보의 격차는 3.4%포인트에 불과해 민주당 강세 지역인 가주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선거의 핵심은 장기간 민주당이 주지사와 주의회를 동시에 장악해 온 가주 정치에 어떻게 견제와 균형을 잡느냐입니다. 민주당은 주 상하원 모두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금과 예산, 규제 정책에 대한 내부 견제가 약해졌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높은 주거비와 전기료, 개스비, 세금 부담 역시 중산층과 소상공인이 고통스러워하는 핵심 문제입니다.
 
베세라가 연방정부 장관을 지내는 등 정치행정 경력이 화려하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가주의 현실을 감안하면 인물을 떠나 민주당의 일당지배를 계속 허용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게다가 개빈 뉴섬 주지사와 민주당이 주도한 납득하기 어려운 게리멘더링(선거구 재조정) 탓에 민주당 주지사 후보를 환영하긴 어렵게 됐습니다.  
 
힐튼은 생활비와 세금 부담을 낮추고 비대해진 정부 구조와 복잡한 규제를 점검하겠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정부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공약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연소득 10만 달러 이하 주민의 주 소득세를 없애고 그 이상에는 7.5% 단일세율을 적용하는 감세안과 개스 가격을 갤런당 3달러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주택 규제를 줄여 공급을 확대하고 차량 등록비를 연 73달러로 제한하는 방안도 내놨습니다.
 
일당 지배에 대한 견제와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본지는 힐튼을 지지합니다.
 
 
캐런 배스

캐런 배스

▶LA시장 선거 - 캐런 배스  
 
LA시장은 노숙자와 치안, 주택, 교통 등 시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문제를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이념적 구호보다 실제 시정을 운영하고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행정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선거에서는 캐런 배스 현 시장의 경험과 정책 연속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스 시장은 지난 6월 예비선거에서 득표율 34.27%, 1위로 이번 결선에 진출합니다.  
 
그는 2022년 취임 직후 노숙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인사이드 세이프’를 추진했으며, 저소득층 주택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는 행정명령도 시행했습니다. 물론 노숙자 문제는 크게 나아진 것 없이 여전합니다. 다만 임기 제한으로 마지막이 될 두 번째 임기에선 보다 과감한 정책을 통해 성과를 내길 기대합니다.
 
상대 후보 니디아 라만 시의원은 민주사회주의연맹(DSA) 소속으로 보다 진보적인 정책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중도 합리주의를 추구하는 본지의 스탠스는 DSA의 급진좌파 노선과는 분명한 거리가 있습니다.
 
본지는 지난 선거에선 배스의 경쟁자인 릭 카루소를 지지했습니다. 당시에도 중도 합리주의에 따라 실용주의 정책을 전면에 내세운 후보를 지지한 것입니다. 이번엔 배스 시장이 라만 시의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실용적인 위치에 선 셈입니다.  
 
LA시는 2년 뒤 올림픽·패럴림픽을 개최합니다. 배스 시장은 시청 내 주요행사 전담조직을 만들고 LA 메트로 이사회 의장으로 교통 안전과 올림픽 수송 준비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연방 하원의원과 가주 하원의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치안·인프라·연방 지원을 총괄해야 하는 올림픽 준비를 안정적으로 마칠 수 있는 후보라고 판단합니다.
 

남가주 한인 시의원 후보들

 
강석희

강석희

▶어바인시의회 1지구 - 강석희
 
강석희 후보는 미주 한인 정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1977년 미국에 이민한 그는 1986년부터 어바인에 정착했으며, 2004년 시의원에 당선된 뒤 2008년 시장에 올라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최초의 한인 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3~2025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 연방총무청(GSA) 지역청장으로 1800여 개 연방 건물과 조달·시설 업무를 관할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바인 시의회 1지구에서 다시 주민들의 선택을 받습니다. 40년 가까이 어바인에서 생활한 지역 기반과 시장·시의원·연방정부를 두루 거친 행정 경험이 최대 강점입니다. 어바인의 오픈스페이스 보존, 새로운 도서관·커뮤니티센터 건립, 6만~7만 그루의 나무 식재, 재정 건전성과 공공안전 강화를 주요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어바인의 시시콜콜한 시정을 훤히 꿰뚫고 있는 노련한 행정가로서 한인사회는 물론이고 다수의 중국계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최용덕

최용덕

▶부에나파크시의회 2지구 - 최용덕
 
최용덕 후보는 1975년 도미한 소상공인 출신입니다. 건설·리모델링과 ADU 건축 사업을 운영했으며 부에나파크 도시계획위원을 지냈습니다. 태권도 9단의 무도인이자 지도자로도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주택 공급과 소상공인 지원, 공공안전, 홈리스 문제 해결을 주요 현안으로 내세웁니다.  
 
 
앤드루 김

앤드루 김

▶라팔마시의회 2지구 - 앤드루 김
 
앤드루 김 후보는 라팔마에서 25년 이상 살아온 토박이형 후보입니다. 지역 초·중·고교를 졸업했고 라팔마경찰서 경관으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LA, 리버사이드 등 카운티에서 공공안전 행정가로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 김 후보는 치안과 교통안전, 행정 투명성, 장기적인 도시계획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이

스티브 이

▶아케디아시의회 5지구 - 스티브 이
 
스티브 이 후보는 아케디아에서 15년 넘게 가족을 키우며 사업과 지역 봉사활동을 해온 후보입니다. 실리콘밸리 테크업계에서 약 20년간 일한 뒤 상업용 부동산업에 종사했으며, 현재 아케디아교육재단(AEF)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다운타운 아케디아 개선협회 이사·재무담당과 음력설 축제 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사회 활동도 활발히 했습니다.
 
 
대니얼 김

대니얼 김

▶풀러턴시의회 3지구 - 대니얼 김
 
대니얼 김 후보는 월스트리트, 홍콩, LA 등에서 25년 이상 투자은행과 자본시장, 사모펀드 분야에서 일한 금융 전문가입니다. 아들을 사고로 잃은 뒤 가족과 함께 ‘드래곤 김 재단’을 설립해 청소년 음악교육과 리더십·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습니다.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이사로도 오랫동안 활동하는 등 한인사회와 비영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공공안전과 소상공인 지원, 건전한 시 재정, 주민·학교·비영리단체 간 협력을 주요 정책으로 강조합니다.  
 
 
김중식

김중식

▶칼렉시코시의회 시의원 - 김중식
 
김중식(Joong Kim) 후보는 칼렉시코에서 이미 오랜 공직 경험을 쌓은 인물입니다. 1980년 미국에 이민해 1984년부터 칼렉시코에 정착했으며, 시의원으로 4년간 활동했고, 2015~2016년에는 시장도 역임했다. 시의원 재임 당시 시 예산의 과다 지출 문제를 제기해 주 감사원 감사를 요청했고, 시장 재임 중에는 재정 정상화에 주력한 경력도 있습니다. 오랜 지방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시의회 복귀를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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